◇...풍경

[설악산 르포] “단풍이 더욱 붉어지려 해 유람 가고 싶다”

산야초 2018. 10. 21. 23:30




              설악산 소승폭포 주변에도 단풍으로 물들어 있다. 사진 국립공원관리공단

설악산 오세암 앞쪽으로 보이는 용아장성 우뚝 솟은 봉우리들이 하늘을 찌르는 듯하다. 사진 C영상미디어

1 9월 초순 현재 용아장성은 아직 단풍과는 멀어보인다. 사진 국립공원관리공단

2 울긋불긋 짙게 물든 단풍들이 행락객을 불러들인다. 사진 C영상미디어

3 설악산 천불동계곡에도 단풍이 찾아와 계곡을 물들이고 있다. 사진 국립공원관리공단

4 하늘과 맞닿을 듯한 설악산 용아장성의 봉우리들도 단풍이 뒤덮이고 있다. 사진 C영상미디어

             설악산 단풍이 절정에 달하고 있다. 사진 C영상미디어

1 봉정암 석가사리탑에 신도들이 절을 하고 있다.

2 오세암에서 봉정암 올라가는 길 중간에 나오는 대장암 바위.
3 김창흡이 쌍폭으로 표현한 폭포가 지금도 그대로 흐르고 있다. 사진 박정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