성곽 위 나무들이 연둣빛 신록으로 말을 걸어왔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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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양도성 성곽 위로 자란 나무의 신록이 푸른 성벽 같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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광희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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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간수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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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제강점기에 채석장이었던 곳. 절벽 위에 집들이 들어섰다. 절벽 아래에도 마을이 있다. 흥인지문에서 한양도성 성곽을 따라
낙산공원으로 올라가는 길, 성곽 밖에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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낙산공원 한양도성 성곽과 장수마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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