황홀한 석양..
석양에 띄우는 편지 - 주현미 꽃보다 붉은 저녁 노을이 내 어깰 쓸어내리네 지친 발걸음 머물곳 없어 아~ 널 부르네 기억해줘요 기억해줘요 내 사랑 아픈 슬픔을 기억해줘요 기억해줘요 못다 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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석양에 띄우는 편지 - 주현미
꽃보다 붉은 저녁 노을이 내 어깰 쓸어내리네
지친 발걸음 머물곳 없어 아~ 널 부르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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